카페매거진
네이버톡톡   로그인 | 회원가입 | 이용 기관/기업 고객센터
  
카페 전용 잡지구독센터

카페 베스트셀러 | 추천 패키지 | 패션/뷰티(국내) | 패션/뷰티(해외)


        
cafe 베스트셀러 cafe 패키지 cafe 전문지 분야별 잡지 해외 잡지 cafe 사은품/이벤트 잡지검색 잡지맛보기 고객센터
심볼
제휴 브랜드
마이페이지
고객센터
카톡-친구추가
신문 구독

잡지 상세보기



루키 더 바스켓 Rookie The Basket
발행사 :   (주)페이퍼센트
정간물코드 [ISSN] :   1599-5496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여가/취미, 스포츠/체육,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전월 30일 경
정기구독가 (12개월) :  102,000 원 102,000 (0%↓)
QR코드
  
바로구매하기
장바구니 담기 관심목록 담기

    









정간물명

  루키 더 바스켓 Rookie The Basket

발행사

  (주)페이퍼센트

발행횟수 (연)

  월간 (연12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판형 / 쪽수

  297*210mm (A4)  /  208p 쪽

독자층

  고등학생 , 일반(성인), 남성,

발간형태

  종이

구독가 (12개월)

  정기구독가: 102,000원, 정가: 102,000원 (0% 할인)

검색분류

  스포츠/레저,

주제

  여가/취미, 스포츠/체육,

관련교과 (초/중/고)

  체육,

전공

  스포츠과학,

키워드

  농구, 운동, NBA 





    





사입

정간물명

  루키 더 바스켓 Rookie The Basket

발행사

  (주)페이퍼센트

발행일

  전월 30일 경

배송방식

  발행사에서 직접 배송 ( 우편 )

수령예정일

  발행일기준 3~5일 소요

파손 및 분실처리

  파손은 맞교환, 분실 및 배송사고에 대해서는 재발송 처리

해외배송

  불가 (현재는 해외배송 서비스가 지원되지 않습니다)

배송누락 및 배송지변경

  고객센터로 문의 바랍니다. (☎ 02-6412-0125 / nice@nicebook.kr)


    







COVER STORY l
WIGGLE WIGGLE
038 앤드류 위긴스 방한 인터뷰
042 화보로 보는 위긴스 방한 행사
050 우리가 몰랐던 위긴스 이야기

CURRY IN KOREA
058 한국에 강림한 스테픈 커리
064 뜨거웠던 커리 팬 미팅 현장
066 세스 커리 독점 인터뷰

Star Focus
132 추억의 스타 숀 브래들리

2017 OFFSEASON
094 2017 드래프트 승자와 패자
098 올해 섬머리그가 낳은 스타들

PLAYER MOVEMENT
102 FA 시장 총정리
106 주요 트레이드 현황

Basket Column
174 극심한 ‘서고동저’, 이대로 좋은가

Hot Issue
054 미네소타, 비상할 준비 끝!
139 지옥의 노스웨스트 디비전
178 2018 FA 시장 미리보기

Basket Shoes
048 아디다스 크레이지 익스플로시브 17 PK
136 나이키 줌 플라이트 95

Cover Story II
030 새로운 출발에 나서는 9억 원의 사나이
FA 역사를 새로 쓴 역대 최고액
전주 KCC 이정현

Intro-Appetizer-Dessert
010 Summary & Time-line l KBLㆍWKBLㆍNBA
186 Schedule l KBLㆍWKBL

Interview
070 The End and the Beginning
KBL레전드 주희정
078 박지영의 BASKET DATE
울산 모비스 함지훈
084 REVERSE INTERVIEW WITH THE FAN
부산 케이티 김영환
118 the STAR
아산 우리은행 김정은
124 2년 연속 방문한 스킬트레이너
서울 삼성 대니얼 러츠 스킬 코치
188 아마농구
연세대 양재혁 · 광주대 장지은

Foreign Player Draft
142 KBL 외국선수 드래프트
148 WKBL 외국인선수 선발회

Into the Basketball
016 호기심 천국 IF OR IF NOT
케이티와 LG, 김영환-조성민의 트레이드가 없었다면?
174 ROOM-MATE
인천 신한은행 김연주ㆍ김아름
194 제33회 MBC배 대학농구 영광대회 리뷰
204 일본농구
2017 WJBL SUMMER CAMP

SPECIAL REPORT
110 2017 FIBA ASIA CUP FOR WOMAN
아시아 4강, 농구월드컵 티켓 확보한 한국 여자대표팀
166 한국 농구 훈련 자율화 시대
잘못된 훈련은 없다. 어떻게 하느냐가 관건!
170 KBL에도 슈퍼팀을 만든다면?

Basket Column
154 류동혁의 ‘플랜 B'
당신의 노력은 ‘진짜’입니까?
158 최용석의 ‘클린슛'
외국인선수 선발, 자유계약제와 드래프트 사이의 딜레마

Basket Essay
018 Basket Diary
KB스타즈 김진영의 존스컵 일기
088 ‘취향저격’ MY FAVORITE
서울 삼성 이관희
162 김동훈의 ‘Basket Rival'
LA 레이커스 VS 보스턴 셀틱스

Out of the Court
200 농구하는 여자들
“스포츠는 전공, 농구는 취미”
한국체육대학교 농구동아리 ‘KANCE’

月刊 女神
022 모델 출신의 통역 여신, KB스타즈 김경란







Cover Story I
NBA
040 GOLD RUSH AGAIN!
챔피언 트로피 탈환한 골든스테이트

2017 NBA FINALS
044 워리어스는 어떻게 우승했나
052 ‘준우승’ 캐벌리어스의 패인
062 클리블랜드의 미래는?

History
056 작년 파이널과 무엇이 달랐나
064 GSW vs CLE 3년 전쟁사

Tactics of 2017 Finals
068 GSW와 CLE의 전술 돋보기

Star Focus
048 파이널 MVP 케빈 듀란트
060 5번째 준우승 차지한 르브론
084 우리가 몰랐던 클레이 탐슨 이야기

Debate Of the Month
94 역대 최강팀을 가리자!

Basket Column
162 ‘슈퍼 팀’ 결성의 빛과 그늘

Hot Issue
154 2017 NBA 시상식
158 역대 ‘슈퍼 팀’의 성패는?

Cover Story II
026 'MAGIC HIPPO' has come back!
창원 LG 세이커스의 신임 감독 현주엽
그리고 코치 어벤져스 l 김영만ㆍ박재헌ㆍ강혁

Intro-Appetizer-Dessert
010 Summary & Time-line l KBLㆍWKBLㆍNBA

月刊 女神
020 게토레이 걸로 농구여신 등극, 모델 한지우

Interview
072 the STAR
인천 전자랜드 박찬희
078 박지영의 BASKET DATE
안양 KGC 양희종
116 The End and the Beginning
인천 신한은행 최윤아 코치
122 REVERSE INTERVIEW WITH THE FAN
서울 SK 최준용
180 아마농구
군산고 이정현 · 숭의여고 정예림

Into the Basketball
014 호기심 천국 IF OR IF NOT
만약, 삼성이 김태술을 트레이드하지 않았다면?
126 ROOM-MATE
구리 KDB생명 노현지ㆍ홍소리
170 WNBA
WKBL 유력 주자는 누구?
174 2017 남녀대학농구리그
184 2017 한국 중고농구 주말리그
192 일본농구
도치기 브렉스, B리그 원년 챔피언 등극

NATIONAL TEAM
130 신구 조화로 여자 농구 월드컵 티켓 도전
한국여자농구 국가대표팀
136 세대교체ㆍ월드컵 진출, ‘두 마리 토끼 사냥’
한국남자농구 국가대표팀

Basket Column
142 임종률의 ‘籠事直說'
프런트 농구의 시대는 올 것인가

Basket Essay
088 ‘취향저격’ MY FAVORITE
원주 동부 두경민
146 김동찬의 ‘농구장에서 오는 길'
농구선수, 친정으로의 화려한 귀환 사례

Out of the Court
188 농구하는 여자들
진짜 농구하는 여자들! 연세대 'Miss B'







8 한국에 온 터키왕자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의 빅맨 에네스 칸터가 한국을 찾았다. 봉사활동하러 왔다가 루키의 눈에 포착 됐다.

10 1라운드 리뷰
올해 플레이오프는 대부분 예상대로 흘러갔다. 1라운드부터 별다른 이변이 나오지 않았다.

14 2라운드 리뷰
보스턴 셀틱스와 워싱턴 위저즈의 시리즈는 최고였다. 나머지는 모두 싱겁게 끝났다.

16 컨퍼런스 파이널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너무나도 강했다. 이들은 역대 최초로 '3년 연속' 파이널에서 만났다.

18 2008 드래프트 다시 뽑기
1984, 1996, 2003 드래프트 이후 최고의 드래프트는 단연 2008년이다. 훗날 최고의 드래프트 클래스 중 하나로 기억될 2008 드래프트를 다시 정렬해봤다.

31 심장이 타운스 타운스
언제나 굶주린 늑대들이지만, 올해만큼은 배가 불렀다. 칼-앤써니 타운스의 '폭풍 성장' 덕분이었다.

34 코트 밖 이야기
카일 라우리가 새벽 3시에 맥도날드에 간 사연은? 피닉스 선즈가 드래프트 당시 카와이 레너드를 뽑지 않은 이유는?

37 내가 왕이 될 상인가
2003년 혜성처럼 등장했던 만 18세의 고졸 루키는 현 리그의 '왕'이 되었다. 그가 걸어온 길을 살펴봤다.

49 소화제 좀 주세요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뉴욕 닉스의 올 시즌을 돌아봤다. 읽기만 해도 속이 답답할 것이다.

52 도약하는 사슴군단
성공적인 한 해를 보낸 밀워키 벅스. 코칭부터 유망주들의 성장, 수뇌부의 지원 등 모든 것이 완벽하게 맞아떨어진 결과였다.

56 길 잃은 쾌속정
LA 클리퍼스의 시즌은 매년 똑같다. 초반에 잘나가다 마지막에 고꾸라진다. 올해 역시 다르지 않았다. 대체 언제까지 이럴래?

60 포인트 God
크리스 폴은 올여름 FA 최대어 중 한 명으로 꼽힌다. 과연 그는 팀에 남을 것인가, 아니면 우승 반지를 찾아 떠날 것인가.

64 디박의 도전
새크라멘토 킹스의 단장 블라디 디박은 드마커스 커즌스를 내보내며 리빌딩 버튼을 눌렀다. 과연 그의 도전은 성공할 수 있을까.

66 지구 최강의 농덕후
은퇴한 이후에도 농구를 완전히 놓치 못했다. 코비 브라이언트의 이야기다. 훌륭한 멘토로 변신한
그를 만나보자.

69 아담스 데리고 올게요!
루키가 따낸 에네스 칸터와의 단독 인터뷰! 칸터는 생각보다 더 속이 깊은 청년이었다.

78 감독 겸직의 시대
이제는 감독도 하고 사장도 하는 시대다. 하지만 아직까지 딱히 성공사례는 없다. 감독 겸직은 과연 득일까 독일까.

80 포지션 구분 논란?
올-NBA 팀 선정 결과가 발표됐다. 이를 두고 적지 않은 논란이 일고 있다. 현 투표 방식, 과연 이대로 좋은가.

90 볼 만나러 갑니다
'볼이즈라이프'가 주최한 올스타 게임이 열렸다. '볼 3형제'의 둘째, 리안젤로 볼이 참가한 이 경기의 현장사진을 담아왔다.







8 힙합전사
21세기 힙합계의 아이콘 켄드릭 라마와 새크라멘토 킹스의 애런 아플랄로가 친구였다니! 이들의 특
별한 인연을 소개한다.

12 재즈 연주자
데뷔 초, 데런 윌리엄스에게 혼날 때만 하더라도 이렇게 성장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유타
재즈의 기둥으로 우뚝 선 고든 헤이워드 이야기를 준비했다.

14 탈락자들
플레이오프에 모두 오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서부 컨퍼런스 플레이오프에 낙방한 7개 구단의 속
사정을 들여다봤다.

18 2003 드래프트 다시 뽑기
2003 드래프트는 역대 최고의 드래프트 클래스 중 하나로 꼽힌다. 수많은 레전드 스타를 배출했기
때문이다. 루키가 2003 드래프트를 다시 뽑아봤다.

31 봄 농구 개막!
정규리그가 자판기 커피라면, 플레이오프는 다방 커피다. 동·서부 컨퍼런스 플레이오프 프리뷰를
준비했다.

48 될성부른 떡잎
스포츠의 또 다른 재미는 유망주들의 성장을 지켜보는 것이다. 2016-17시즌을 통해 두각을 드러낸
새싹들을 살펴보자.

50 GETMINATOR
독일이 낳은 최고의 농구스타 덕 노비츠키. 이제 그를 볼 날도 얼마 남지 않았다. '독일병정'의 전
성기를 재조명해봤다.

60 현대농구의 대세
휴스턴 로케츠의 단장 대릴 모리는 '수학 덕후'다. 그는 숫자 연구를 통해 가장 효율적인 농구 전
술을 개발해냈다. 그게 바로 '모리볼'이다.

66 못다 핀 꽃 한 송이
2010-11시즌 최고의 히트 상품은 누가 뭐래도 데릭 로즈였다. 만 22세의 나이로 '역대 최연소
MVP'를 수상했던 로즈는 그 뒤 영욕의 세월을 겪었다. 과연 그는 부활할 수 있을까.

68 배고픈 늑대들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에 대한 예상은 해마다 똑같다. 올해는 잘할 것이다. 결과는? 역시 해마다 똑
같다. 플레이오프 진출 실패. 올 시즌은 또 왜 이렇게 됐을까.

71 같은 듯 달라요
LA 레이커스와 브루클린 네츠의 공통점은? 리그 최하위권 팀들이라는 것. 차이점은? 로스터 구성
방식이 다르다는 것. 이들의 2016-17시즌을 돌아봤다.

74 아까운 재능
리그 올스타에서 알콜중독자가 되기까지. 그리고 또 새 삶을 살게 되기까지. 빈 베이커의 커리어는
참으로 다사다난했다.

78 March Madness
미국 대학농구의 인기는 NBA를 초월한다. 올해 역시 NCAA 3월의 광란 토너먼트가 엄청난 화제를 뿌
렸다. 2017 드래프트에 참가할 특급 유망주들의 주가 변동을 짚어봤다.

74 행복하자~ 아프지 말고~
현대농구는 변했다. 더 빠르고 더 화려해졌다. 장점만 있는 것은 아니다. 이에 따라 부상이 속출하
고 있다. 현대농구를 괴롭히는 부상들에 대해 알아봤다.

83 권경율의 미국 여행
권경율 씨는 농구 팬들 사이에서 '성공한 덕후'로 꼽힌다. 꾸준한 노력(?)으로 드와이트 하워드를
비롯해 여러 선수들과 친분을 쌓았기 때문. 그런 그가 다시 한 번 미국行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90 나도 기자다
루키 독자들이 직접 쓰는 살아있는 기사! 루키는 매달 독자들의 기사 및 칼럼 혹은 수기를 게재할
계획이다.

92 마이리매치
농구에 미친 남자, '마이리매치' 이명하 대표를 만나봤다. 농구인기 부흥을 위해 직접 발로 뛰는
남자다. 누구보다 낫다.







09 Mr.30,000
NBA 역사상 통산 3만 득점을 달성한 선수는 딱 여섯 명밖에 없다. 카림 압둘-자바, 칼 말론, 코비
브라이언트, 마이클 조던...그리고 덕 노비츠키다.

12 Do Not Play - Rest
NBA나 KBL이나 같은 이슈로 뜨겁다. 플레이오프에 대비하기 위해 정규리그 도중 선수들에게 휴식을
주는 것은 과연 옳은 일일까? 리그와 구단, 팬들의 입장은 각기 다르다.

14 오늘 뭐 먹지?
NBA 스타들은 몸이 곧 재산이다. 따라서 아무거나 먹지 않는다. 그들의 식단을 살펴보자.

18 1984 드래프트 다시 뽑기
1984 드래프트는 역대 최고의 드래프트 클래스 중 하나로 꼽힌다. 수많은 레전드 스타를 배출했기
때문이다. 루키가 1984 드래프트를 다시 뽑아봤다.

31 셀틱 프라이드
보스턴 셀틱스는 리그 최고의 명문구단 중 하나로 꼽힌다. 그들이 다시 힘찬 날갯짓을 하기 시작했
다.

37 전술 돋보기
그냥 봐도 재미있지만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게 농구다. NBA 구단들이 즐겨 사용하는 대표적인 전
술을 만나보자.

42 수비는 이렇게!
공격은 관중을 부르고, 수비는 우승을 부른다. 공격전술이 발전해감에 따라 수비전술 또한 더욱 정
교해지고 있다.

46 키워드로 보는 켐바 워커
NCAA 무대에서는 최고의 슈퍼스타였지만, 프로의 세계는 냉정했다. NBA 입성 후 고난의 세월을 겪
었던 켐바 워커. 그가 올스타 플레이어로 성장하기까지는 어떤 과정이 있었을까.

50 GETMINATOR
안드레아 바르냐니, 크리스탭스 포르징기스, 프랭크 카민스키 등 현대농구를 수놓는 '슈팅빅맨'들
은 모두 '이 선수'의 후예라고 봐도 된다. 지금은 전설이 된 덕 노비츠키 이야기다. 그렇다면 과연
그의 데뷔 초기는 어땠을까.

54 Next Dirk
노비츠키는 역대 최고의 유럽 출신 농구 스타로 손꼽힌다. 그렇다면 과연 그의 뒤를 이어 유럽 출
신 스타 계보를 이어갈 후배들로는 누가 있을까.

64 ROOKIE of the year
조엘 엠비드의 독주체제로 보였던 '올해의 신인' 레이스. 하지만 그가 시즌-아웃 판정을 받게 되면
서 트로피의 향방은 오리무중이 됐다.

67 쿼 바디스?
새크라멘토 킹스는 시즌 도중 드마커스 커즌스를 뉴올리언스 펠리컨스로 트레이드하며 '또(!)' 리
빌딩을 선언했다. 과연 왕들은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일까.

70 명문구단의 몰락
1980년대와 2000년대를 지배했던 LA 레이커스. 1990년대의 지배자 시카고 불스. 이들의 최근 행보
는 실망스럽기만 하다. 그렇다면 대체 왜 이렇게 된 것일까.

74 행복하자~ 아프지 말고~
현대농구는 변했다. 더 빠르고 더 화려해졌다. 장점만 있는 것은 아니다. 이에 따라 부상이 속출하
고 있다. 현대농구를 괴롭히는 부상들에 대해 알아봤다.

78 이런 Jimmy
한때는 리그에서 제일 잘나가는 유망주였다. 이후에는 팀을 잘 나가는 저니맨이 됐다. 안타까운 재
능, 짐 잭슨의 커리어를 돌아보자.

82 ONE AND DONE
NCAA 3월의 광란 토너먼트가 시작됐다. 2017 NBA 드래프트의 문을 두드릴 최고의 유망주들을 소개
한다.

87 권경율의 미국 여행
권경율 씨는 농구 팬들 사이에서 '성공한 덕후'로 꼽힌다. 꾸준한 노력(?)으로 드와이트 하워드를
비롯해 여러 선수들과 친분을 쌓았기 때문. 그런 그가 다시 한 번 미국行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94 훕시티 농구화
농구화는 코트에서만 싣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가진 독자는 없겠지. 여기 일상화로 손색없는 또
하나의 레전드 농구화가 있다. 바로 에어 페니 4다.







08 별들의 축제
2017 NBA 올스타전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올해 역시 수많은 이슈를 낳았다. 주목할 만한 이야기
를 몇 가지 짚어봤다.

10 토요일 토요일은 즐거워
올스타 새러데이 행사는 본경기보다 더 큰 주목을 받곤 한다. 스킬 챌린지, 3점슛 대회도 재미있지
만 역시 백미는 슬램덩크 콘테스트다.

14 소문난 잔치
올스타 24인의 재롱(?)에 많은 팬들이 즐거워했다. 그렇다면 가장 밝게 빛난 별은 과연 누구일까?

18 1996 드래프트 다시 뽑기
1996 드래프트는 역대 최고의 드래프트 클래스 중 하나로 꼽힌다. 수많은 레전드 스타를 배출했기
때문이다. 루키가 1996 드래프트를 다시 뽑아봤다.

31 서고동저
동부 팀들은 왜 서부 팀들만 만나면 맥을 못 출까. 이러한 현상이 어느덧 20년째 지속되고 있다.

34 흔들리는 모다 센터
지난 시즌 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저스는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두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랬던
그들이 이번 시즌에는 모두를 실망시키고 있다.

42 지금은 픽앤롤 시대
과거 레전드 콤비 칼 말론과 존 스탁턴은 '픽앤롤' 전술 하나로 20년을 호령했다. 그들의 유산일
까. 현대농구는 그야말로 픽앤롤의 시대가 됐다.

46 트레이드 시장
정규리그 전반기가 마감됐다. 이와 맞물려 트레이드 시장도 모처럼 활기를 띠었다. 주요 트레이드
현황을 정리했다.

50 성질 죽이기
프로 초기의 카일 라우리는 상당히 다혈질이었다. 그런 그가 지금은 뛰어난 리더십을 발휘하며 토
론토 랩터스를 이끌고 있다. 그를 변화하게 한 것은 무엇일까.

54 NBA의 노예들
NBA가 돈방석에 앉음에 따라, 리그는 그 어느 때보다 극심한 연봉 인플레이션 현상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많은 선수들이 억만장자가 됐다. 하지만 아직 염가(?)에 봉사하고 있는 선수들도 존재한
다.

59 꽝! 다음 기회에
모든 선수가 올스타전에 나설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빼어난 활약을 펼치고도 다음을 기약하게 된
선수들을 만나보자.

64 OKC 4인방은 지금
케빈 듀란트, 러셀 웨스트브룩, 제임스 하든, 서지 이바카가 한 팀에서 뛰었다면 믿겠는가? 안 믿
어도 소용 없다. 사실이니까.

67 시대가 선택하는 포지션
시대별로 주목받는 포지션은 다르다. 과거에는 빅맨이, 현대에는 가드가 각광받고 있다. 그렇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

70 코트 밖 이야기
샌안토니오 스퍼스는 20년째 우승후보로 꼽힌다. 때문에 이들의 경기력에 대한 이야기는 너무 쉽게
접할 수 있다. 그렇다면 스퍼스의 코트 밖은 어떨까.

74 아까운 재능
1990년대 마지막 백인 스타 중 한 명이었던 톰 구글리오타를 기억하는가. 부상으로 얼룩져 일찍 스
러져버린 아까운 재능을 조명해봤다.

87 권경율의 미국 여행
권경율 씨는 농구 팬들 사이에서 '성공한 덕후'로 꼽힌다. 꾸준한 노력(?)으로 드와이트 하워드를
비롯해 여러 선수들과 친분을 쌓았기 때문. 그런 그가 다시 한 번 미국行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94 훕시티 농구화
착화감과 쿠셔닝, 접지력과 반응성, 게다가 안정성까지 모두 잡은 뛰어난 농구화가 있다. 훕시티가
추천하는 이 달의 농구화, 나이키 하이퍼덩크 2016 로우다.





관련 추천잡지     




포포투 Four Four Two (사은품미포함)
  

베스트일레븐 Best Eleven
  

더그아웃매거진 Dugout
  

자전거생활 (사은품 미포함)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사은품없음)
  


    









    
굹씠뒪遺     굹씠뒪留ㅺ굅吏     뿤뼱留ㅺ굅吏     移댄럹留ㅺ굅吏     蹂묒썝留ㅺ굅吏     湲덉쑖留ㅺ굅吏     뒪荑⑤ℓ嫄곗쭊     굹씠뒪삤뵾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