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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아레나 옴므 플러스 (Arena Homme+) (한국판)




발행사 :   서울문화사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남성, 뷰티/패션,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전월18~19일 정도에 발송됩니다.
정기구독가 (12개월) :  78,000 원 62,400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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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NA]는 2006년 3월에 창간되어 기존의 남성지가 추구하는 일상적인 라이프 스타일에서 벗어난 패션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아레나가 추구하는 패션이란 옷 뿐만 아니라 삶에서 항상 접하게 되는 모든 아이템들을 포함하는 포괄적인 의미의 패션을 말합니다. 즉, 트렌드를 앞서가며 자신의 삶을 누릴 줄 아는 새로운 시대의 남성들로서 높은 지식과 전문적인 일에 종사하며 스타일리쉬하고 열정을 가지고 있는 남성들을 대상으로 하며, 보다 발전적인 남성 잡지시장의 선두주자가 되기 위해 아레나는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체계적인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2006년부터 올해의 남성 10인을 선정하여 시상하는 A-award를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이러한 아레나의 신뢰도와 제품경쟁력은 창간 1년만에 SK텔레콤과의 공동DB마케팅을 진행시킬 정도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정간물명

  아레나 옴므 플러스 (Arena Homme+) (한국판)

발행사

  서울문화사

발행횟수 (연)

  월간 (연12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판형 / 쪽수

  285*220mm  /  380 쪽

독자층

  일반(성인), 남성,

발간형태

  종이

구독가 (12개월)

  정기구독가: 62,400원, 정가: 78,000원 (20% 할인)

검색분류

  남성,

주제

  남성, 뷰티/패션,

전공

  패션학, 의류학,

키워드

  남성지, 패션지, 남성잡지, 패션잡지 



    



최근호 정기발송일( 06월호) :

정간물명

  아레나 옴므 플러스 (Arena Homme+) (한국판)

발행사

  서울문화사

발행일

  전월18~19일 정도에 발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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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7월호 목차

14 Editor's Letter

16 찬열 예찬

18 Contributor

20 ADVENTURE TIME

21 한낮의 드링크

22 IN THE GREEN

23 BOLDNESS

24 DAZZLING

26 SUMMER LOOK

27 SCENTS OF SUMMER

28 여름 대신 버블

29 1일 1어쩌고

30 반듯하게

32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33 LONG STAY HOLIDAY

38 파도와 수영복

42 SHORTS NIGHT

48 여름 내내 신고

50 여름 내내 들고

52 여름 내내 쓰고

54 TROPICAL VIBE

56 SUMMER CALLING

62 READY FOR SUMMER

68 GEN-Z ARTIST 100

84 모터사이클 다이어리

96 그들 각자의 해변

104 AI와 우리의 미래

108 GANGSTER'S NEW JOB

110 숨길 수 없어요

114 우주의 중심에서

126 자발적 자유방랑자

140 스무 살의 여름

150 청하답게

158 시간을 달리는 소녀

164 개는 훌륭하지만, 우리는 아직 멀었다

170 주말에 뭐 해요?

172 너도 캠퍼?

173 리즈의 '리즈'시절, '광인'과 함께 돌아오는가?

174 트럼프 대 바이든, 차악은?

175 태양보다 뜨거운 새 선글라스

176 콘텐츠가 된 보도자료

177 스파이더의 방호복

178 RUNNER'S HIGH

180 여름 참맛

182 SUMMER ISLAND

194 NIGHTMARE

206 SUMMER, SUMMER

216 홍천의 보석, 세이지우드

220 낭만 가득

221 새로운 나를 위한 도전

222 WINNER'S PARTY

230 SUMMER SCENE

236 TROPICAL TIME

242 HOW COME?

246 시승 논객

258 Behind Scene 



 







2020년 06월호 목차

16 Editor's Letter

18 뉴이스트의 존재감이란

20 Contributor

24 ALL DAY, ALL TIME

25 BE MY BAG

26 CITY RUNNER

28 BE STRONG

30 RARE & UNIQUE

31 SUMMER TIME

32 THREE KNOCKS

34 기계의 맛

36 HOME FESTIVAL

37 지금 아시아 음악

38 THE FRONT-MAN

40 주방의 히어로

42 초여름 소설

43 회화를 다시 보며

44 자동차의 미래

48 HOME ALONE

54 RAINY DAY

58 SHORT SLEEVES

64 랜선 라이프

68 1990'S ICONIC HAIR

74 WATCHES & WONDERS 2020

82 세계는 지금

96 DOOMSDAY BOOK

100 서퍼들의 성지

106 셰프들의 식재료

110 WHAT MOVES YOU, MAKES YOU

114 어른의 문턱을 밟고

132 양양에서 요한까지

140 서른 살 사무엘

144 나쁠 게 뭐 있어?

151 RELAXING TIME

163 이게 다 모닝

164 그들의 치유법

170 터놓고 말해서

180 자동차에도 킬러 콘텐츠가 필요해?

181 보급형 시대에 부쳐

182 메이저리그 리모델링

183 #비대면 #콘서트 #성공적?

184 MBTI론의 함정

185 리얼리티와 인플루언서의 상관관계

186 드라마 시대 유감

188 선전포고

189 부드러운 남자의 부드러운 선택

191 달리는 본질에 충실하다

192 취향 담긴 공간

194 금욕 도전기

196 NOBODY THERE

208 TRUE COLORS & PATTERNS

218 OUR YOUNG DAYS

240 ONE OF A KIND

246 HOW COME?

250 시승 논객

262 Behind Scene 



 







2020년 05월호 목차

22 Editor's Letter

24 Contributor

28 지코라서

30 SHAPE OF YOU

32 MR. MACGYVER

34 여름 언저리

36 WELCOME BACK

38 WHITE+WHITE

39 IN MY POCKET

40 FASHION BOOK

41 RUGGER SHIRTS

42 BETTY CATROUX

44 SOAP SHOP

45 코로나19의 시대

46 책상 위에

48 내추럴 와인의 얼굴

50 치즈를 부탁해!

52 음악 연구가

54 읽을 책이 이렇게 많은데

55 노인을 위한 나라는 있다

56 중계 대신 다큐

57 자연에 가깝게

58 세단의 본질

62 HANG OUT

66 WARM UP

70 BE COLORFUL

72 NICE HATS

76 IN THE SHADE

80 향수보다 더

84 GIFTS FOR YOU

92 방구석 작가 일기

106 아빠가 쓰셨어

110 아빠 차를 끌던 날

112 평면적 세계

116 흐르는 그래픽처럼

120 TEXT TEXT TEXT

124 자연을 담근 體

132 요새는 이런 게 유행

144 LOVE LETTER FROM SAD BOY

152 영원히 자라는 나무들처럼

160 좋아, 자연스러웠어

166 바람은 감은 눈 위로

174 조금씩, 조금씩

178 배구의 定石

186 사용자 경험이 중요해?

187 공룡들의 탭댄스

188 가정간편식(HMR) 봇물의 뒷사정

189 동물의 숲이 뭐길래

190 부부 이후의 세계

191 재난에 대처하는 국가의 자세?

194 트로트 삼인삼색

196 숫자와 섹스

197 비범한 스토어

198 청정하게 차려입고

200 IN THE GARDEN

212 SHIRTS & SEAT

224 SUPER HUMAN

236 SKY TO GROUND

242 ALL DAY, EVERYDAY

248 HOW COME?

252 시승 논객

264 Behind Scene 



 







2020년 04월호 목차

24 Editor's Letter

26 Contributor

32 랄프 준열

34 SOMETHING NEW

36 RANDOM PLAY

40 GOOD NOSE

42 바른 속옷

43 CLASH

44 마이 리틀 포레스트

45 봄밤을 마신다

46 걷는 남자 둘

48 골방에서 떠나는 여행

49 나는 왜 안 될까

50 완력으로 본다

52 작은 형이 왔어

54 슈퍼카가 온다

58 ABOUT SHIRTS

70 데님의 기본

76 MY BEST FRIENDS

82 UPDATED

86 BASIC BUT DIFFERENT

92 미세먼지 아웃

96 그 남자의 여름

100 지구에 있어야 하는 이유

102 반려견과의 모험

106 슬기로운 반려생활

108 '댕댕'어(語)

109 반려인 필수 앱

110 아름다운 준열

122 아이들은 헤매지 않는다

132 잠자던 영웅의 귀환

134 고요한 강

142 인수와 수인

150 신인류 민아

156 스물 일곱 봄

160 연기는 결국

166 아직도 담배를 태우나요?

168 할 수 있는 모든 것

172 회화의 시대

180 도시의 지문

184 풍경 속 작은 섬

190 서울, 건축 실험

196 자동차의 미래

199 옷의 대화

201 주짓수가 뭐길래

202 AI 소설을 읽은 비평가들

206 POETIC TABLE

212 GO OUT, FOOD

216 싱글의 계절

218 2020년대에 모터쇼가 필요해?

219 코로나와 뜬구름

220 K-한(恨)이 만들어낸 K-좀비

221 음악이 아닌 내가 주인공인 시대

222 취하지 않을 권리

223 성공을 위한 성장이 필요한 김광현

224 PASTEL BOYS

236 SECOND SKIN

246 HEROS

260 AFTER CAMPING

266 草綠초록

274 HOW COME?

278 시승 논객

290 Behind Scene 



 







2020년 03월호 목차

24 Editor's Letter

26 Contributor

32 7년 만의 최시원

36 굳이 따지자면

38 뛰는 맛

40 한 땀 한 땀

42 BEST SCENE

46 NEW CAMPAIGN

48 하쿠나 마타타

50 5년 만의 변신

52 NEW WEAPON

54 공학 영감 서(書)

56 인싸의 조건

58 이때다 싶을 때가 예약할 때

60 유튜브 성적표

62 막내의 반란

63 가장 진화한 하이브리드 슈즈

66 THE BEST COVER MEN!

70 다시 꺼내 든

74 우리 모두 열네 살

78 2006년의 우리는

79 여름이 코 앞

82 SPRING MOOD BOARD

86 SPRING ESSENTIAL

92 KEY BAG PUZZLE

96 READY FOR MARCH

100 BACK TO BASIC

104 플로렌스로 떠난 패션 여행

110 허물어지는 세계에서

112 실천하는 브랜드 28

122 지금, 가장 동시대적인 건축

126 탄소 제로'라는 목적지

128 지구를 지켜라!

130 지구를 갈아 넣은 하루

131 혹시 정상이세요?

132 논란의 키워드

136 LOVE TOKEN

138 시원하게, 시원답게

148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

156 일과 이분의 일

164 VICTORY & GLORY

172 착한 게 아냐

178 이신영의 불시착

182 이제는 말이야

188 문별의 본모습

194 유아는 하얗고

200 봉준호의 사람들

202 THE AVENGERS : COACH'S WAR

206 피, 땀, 눈물

208 90's 힙

212 靑春 막걸리

216 현대차에게 월드랠리의 의미

217 폰을 접는 시대가 도래할까?

218 미스터트롯이 제시한 새 시대 새 경연

219 기생충이 바꾼 할리우드

220 대림미술관이 구찌를 부른 이유

221 김학범호, 3인의 선원을 찾아서

222 SNEAKERHEAD

224 세계 가전의 전쟁터에서

226 SPRING BLOSSOM

238 HEAD TO TOE

248 YOUNG BLUES

260 BACK TO HOME

266 SPORTS BOY

272 HOW COME?

276 시승 논객

278 고전적 일탈

290 Behind Scene 



 







2020년 02월호 목차

22 Editor's Letter

24 Contributor

28 여행자 소지섭

30 SHINING

32 새 키폴

34 LOOK BACK

35 HAPPY TOGETHER

36 라스트 원

38 DUTCH TOWER

40 FANTASTIC 4

42 국민 세단의 새 얼굴

44 BITTERSWEET

46 치유하는 사람

48 제네시스의 첫번째 SUV

52 MUST KNOW

72 TALKING ABOUT 2020 S/S

76 OUR VALENTINE'S DAY

82 지금 떠나러 갑니다

92 SUIT YOURSELF

100 2019 GENESIS G70 YEAR END PARTY

104 미완의 시완

112 착해 빠졌어

118 배우의 영역

124 몽블랑과 슈퍼픽션이 함께 만든 '대단한 이야기'

126 MONTBLANC X SUPERFICTION

134 K-POP MAKER

148 소리의 영역

156 취향 따라 고른 가구

162 이국의 밤

166 반했다 트레일러

170 SUPERNOVA

173 쥐띠 해를 위한 패션

175 구찌가 말하는 공간

177 시계의 품격

179 어느 싱글남의 하루

180 미워도 다시 한번

182 RACING WATCH

184 전기차는 꼭 미래지향적이어야 할까

185 서울시가 라스베이거스로 간 까닭은?

186 명예로운 죽음을 달라

187 RB 라이프치히가 선두에 오른 비결

188 야구 프런트 이야기가 각광받는 이유

189 푸드 스타트업

190 소규모 복합 문화 공간

194 EDITOR'S PICK

196 너와 나같이

202 꿈의 시계 IWC

204 NEW LOOK CLIP

220 FUEL

232 WILD BLACK

242 SENSE OF BALANCE

254 SLEEK SIDE VIEW

260 EXTRAORDINARY

266 HOW COME?

270 시승 논객

272 모험을 부르는 코드네임

282 Behind Scene 



 








독보적인 자동차   2020년 6월

독보적인 자동차

On June 02, 2020

어디서든 두드러지는 독보적인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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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SCHE 911CarreraS

본질을 유지하며 진화하는 것. 당연한 이치 같지만 쉬이 찾아보기 어렵다. 더군다나 급변하는 환경과 기술, 규제를 따르며 본질을 유지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포르쉐는 1963년 처음 911을 공개한 이후 60년에 가까운 시간 동안 형태와 목적을 유지해왔다. 8세대에 이른 현재에도 911는 스포츠카의 기준으로 여겨진다. 주목해야 할 점은 911은 어떻게 시대의 변화를 수용해왔는지일 것이다. 이번 신형 911 카레라 S는 감성적인 면과 효율적인 측면 그리고 디지털 기술을 적절히 녹여냈다. 등허리를 자석처럼 잡아끄는 안정적인 스포츠 시트에 앉으니, 세련된 디스플레이가 미래적인 느낌을 자아냈다. 10.9인치 포르쉐 커뮤니케이션 매니지먼트 센터 스크린은 간결한 감각으로 이루어졌다. 대시보드를 가로지르는 긴 수평선처럼 화면 레이아웃은 직관적이고 깔끔하다. 911 특유의 계기반은 그 구성은 같으나 프레임 없는 디지털 디스플레이를 장착해 깨끗하다. 주행 모드 스위치가 달라진 점이 새롭다. 주행 모드를 돌리다 보면 (Wet) 모드가 있는데, 노면의 물을 감지하고 운전자에게 경고를 보낸다. 주행 감각이 달라졌다. 승차감은 부드럽고, 조향감도 적당히 무겁다. 출근을 하고, 마트를 가도 어색하지 않을 주행감이다. 속도를 높여야 하는 상황에선 스포츠카의 기준을 드러낸다. 경쾌한 가속과 안정적인 조향, 어느 상황에서도 무게 중심을 잃지 않는 단단함은 포르쉐가 주장해온 기준이다. 911은 그 기준을 넘어 형언할 수 없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가격 1억6천90만원.

POINT VIEW 3
➊ 6기통 수평대향 트윈터보 + 8단 PDK
최고출력 450마력, 최대토크 54.1kg·m, 후륜구동, 안전최고속도 308km/h, 0-100km/h 3.7초.

➋ 웻모드
노면 위 물을 감지해 제어 시스템을 사전 설정하고 운전자에게 경고한다.

➌ 리어 엔드
중앙 부분의 슬림 라인이 시각적으로 더욱 부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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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 JCWClubman

JCW는 미니의 고성능 브랜드다. 평소에도 겁 없는 미니지만 JCW가 붙으면 화가 나 보일 정도로 날쌔진다. 따라서 당연한 소리지만 미니 JCW 클럽맨은 클럽맨 중 가장 강력하다. 클럽맨에 수십 년에 걸친 레이서 장인의 노하우가 들어 있다면 믿어질까. JCW 전용 색상인 레벨 그린이 적용된 클럽맨에 앉았다. 시동을 걸자 신형 4기통 JCW 트윈파워 터보 엔진의 우렁찬 소리가 주차장을 울렸다. 소리부터 남달랐다. 최고출력은 306마력으로 기존 엔진보다 75마력 높다. 가속을 시작하면 클럽맨은 노면에 낮게 몸을 웅크린다. 바닥과 종이 한 장 차이로 달리는 듯한 안정감을 선사한다. 그냥 빠르게 달리기만 하는 게 아니다. 페달을 밟으면 온 힘을 다해 속도를 올린다. 레이싱의 감각을 재현하다 보니 단단한 스포츠 서스펜션을 사용했고, 승차감은 어느 상황에서나 단단하다. 스포츠 배기 시스템, 사이드 스커틀, 리어 스포일러 등 JCW 전용 에어로 다이내믹 키트는 역동적인 감각을 폭넓게 전한다. 가격은 5천7백만원.

POINT VIEW 3
➊ 4기통 JCW 트윈파워 터보 + 8단 스텝트로닉
최고출력 306마력, 최대토크 45.9kg·m, 안전최고속도 250km/h, 0-100km/h 4.9초, 사륜구동, 복합연비 10.0km/L.

➋ JCW 전용 에어로 다이내믹 키트
서스펜션, 배기 시스템, 사이드 스커틀, 리어 스포일러 등.

➌ JCW 디자인
전면부의 허니콤 그릴, 라디에이터, 냉각 공기흡입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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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EP All New Wrangler Rubicon Power Top

어딜 가든 여행하는 기분이 든다. 도로를 내려다보는 듯 높은 시트 포지션과 황무지에서 태어난 것만 같은 단단한 골조, 장애물을 거뜬히 넘게 생긴 머드 터레인 타이어 등. 랭글러 루비콘에 오르면 세상을 보는 시각도 달라진다. 우렁차게 기합을 내지르며 언덕을 오르고, 도로를 달리다 보면 어느덧 자연으로 회귀하게 된다. 루비콘은 험로에 올랐을 때 제 몫을 한다. 4:1 록-트랙 HD 풀타임 4×4 시스템과 트루-록 전자식 프런트 리어 디퍼렌셜 잠금장치, 전자식 프런트 스웨이바 분리 장치는 험준한 바위산이나 질퍽이는 모래에서도 최고의 성능을 발휘한다. 이뿐만이 아니다. 루비콘 파워톱 모델은 전동식 소프트톱을 장착했다. 버튼을 누르면 최고 97km/h에서도 2열까지 완전 개폐가 가능하다. 끙끙대며 무거운 루프톱을 분리할 필요 없이 단숨에 오픈-에어링이 가능하다. 리어 윈도 또한 탈착이 가능해 완벽한 개방감을 원하는 오프로더에게는 그야말로 이상향이다. 시대에 맞게 전자장치도 제법 갖췄다. 주행 시 소음을 줄이는 액티브 노이즈 컨트롤 시스템도 구비했다. 노이즈 캔슬링이 적용된 루비콘이라니, 세상 좋아졌다. 가격 6천1백90만원.

POINT VIEW 3
➊ 2.0리터 터보차저 직렬 4기통 가솔린 엔진 + 8단 자동변속기
최고출력 272마력, 최대토크 40.8kg·m, 록-트랙 HD 풀타임 4WD, 복합연비 8.2km/L.

➋ 트렁크 용량
기본 897L, 최대 2,050L.

➌ 전동식 소프트톱
97km/h에서 2열까지 완전 개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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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COLN The All-New Aviator

‘엘레강스’하다는 말 요즘 잘 안 쓰는데, 도로 멀리서 다가오는 에비에이터는 참 ‘엘레강스’했다. 꽃잎이 날리고 흰 비둘기 떼가 날개를 퍼덕이며 하늘로 치솟아야만 할 것 같았다. 마침 시승 차량의 색상도 흰색이었다. 요즘 링컨의 브랜드 콘셉트는 ‘고요한 비행’이다. 비행기가 고요할 수 있겠냐 싶지만, 고요할 정도로 품격 있는 움직임을 선사하겠다는 뜻으로 읽힌다. 에비에이터는 후륜 기반의 사륜구동 모델이다. 최고출력 405마력에 최대토크 57.7kg·m를 발휘하는 강력한 성능이다. 점잖아 보이지만 성격은 매섭다. 주행 환경에 따라 익사이트, 컨저브, 노멀, 슬리퍼리, 딥 컨디션 등 5가지 드라이브 모드를 지원한다. 스포츠나 컴포트, 에코로 표현되는 다른 차량들보다 어휘가 참 고급스럽다. 우아한 주행 감각을 선사하겠다는 의도가 느껴진다. 실제 로드 프리뷰 기능이 포함된 어댑티브 서스펜션은 전방 도로를 미리 감지해 서스펜션을 조절한다. 요철도 매끄럽게 넘어간다. 고요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30방향 퍼펙트 포지셔닝 가죽 시트도 장착했다. 최적의 승차감이란 이런 게 아닐까. 가격 8천3백20만원.

POINT VIEW 3
➊ 3.0L V6 트윈 터보 엔진 + 10단 자동변속기
최고출력 405마력, 최대토크 57.7kg·m, 후륜 기반 사륜구동, 복합연비 8.1km/L.

➋ 코-파일럿 360 플러스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차선 유지 시스템, 후방 제동 보조 기능 등.

➌ 레벨 울티마 3D 오디오 시스템
스테레오, 청중, 무대 세 가지 청취 모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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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I Q7 45 TDI quattro

세련된 인상이다. 날카로운 직선으로 차체의 윤곽을 또렷하게 다듬었다. 여기에 최신 기술이 반영된 요소들을 곳곳에 배치해 기술적으로도 앞선다는 인상이다. 19인치 5-암 스타 스타일 휠은 역동적인 차체와 조화를 이루고, 아우디의 자랑인 다아내믹 턴 시그널이 적용된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와 LED 테일라이트는 차체의 윤곽을 강조한다. 광선이 촘촘하게 배열되어 가시 범위가 넓고 밝다. 세련미는 실내로 이어진다. 도어 엔트리 라이트와 우아한 앰비언트 라이트가 운전자를 친절하게 반긴다. 파워트레인은 든든하다. 페달을 슬쩍 밟아도 가볍게 움직인다. 커다란 차체이지만 몸에 딱 맞는 수트를 입은 듯 골목에서도 부담되지 않는다. 8단 팁트로닉 변속기는 변속 시점을 정확히 맞추며 매끄럽게 속도를 높인다. 편안함이 매력인 차량이지만 스포츠 모드로 변경하면 제법 사나운 모습을 보인다. 높고 큰 차체가 기우뚱하지 않고 달리니 안심된다. 세련미를 완성하는 것은 기술이다. 다채로운 편의 시스템을 탑재했다. 뒤에서 다가오는 차량이나 자전거를 감지하고 문을 잠그는 하차 경고 시스템이나, 주행 중 사각지대에 근접한 차량이 있을 때 경고를 보내는 기능도 유용하다. 가격 8천9백62만원.

POINT VIEW 3
➊ V6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 엔진 + 8단 팁트로닉
최고출력 231마력, 최대토크 50.98kg·m, 안전최고속도 229km/h, 0-100km/h 7.1초, 사륜구동, 복합연비 10.5km/L.

➋ 아우디 사이드 어시스트
주행 중 사각지대나 후방에 차량이 근접하면 사이드미러에 경고 신호를 보낸다.

➌ 알루미늄 루프 레일
추가 적재 공간이다. 공기역학적 형태로 제작해 역동적인 이미지를 완성한다. 




[출처] 아레나 옴므 플러스 (Arena Homme+) (한국판)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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